임태호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장 수상

제3회 응급의료전진대회서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 인정
홍미현기자 mi9785@medipana.com 2007-12-17 18:20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는 최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열린 '제3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임태호 교수의 이번 수상은 응급의학분야의 업무를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헌신적으로 수행해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수상했다.

임태호 교수는 "'한 발 더 다가가는 사랑, 한 손 더 보살피는 생명'이라는 이번 전진대회 슬로건처럼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도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이 신속하고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소아 응급환아를 위해 마련된 소아응급실이나 부인과 진찰실 등은 환자에 맞게 독립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환자들이 심리적으로도 만족을 얻고 있는데 이러한 차별화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는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과 문원경 소방방재청장 및 응급의료종사자 등 약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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