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첨족기형 환아 글로벌 CSR 캠페인 전개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 치료 지원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론칭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3-28 09:52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근육 강직으로 인한 첨족기형 치료 지원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Team 2022(이하 팀 2022 캠페인)’를 전개한다.
 
팀 2022 캠페인은 메디톡스 전 임직원들과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등 총 2,022명의 서포터즈의 관심과 힘을 모아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인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의 치료를 돕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에 메디톡스는 몽골 지역의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몽골 국립병원과 상호 업무협약을 지난 2월 체결하고,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몽골에 이어 한국, 베트남, 키르키즈스탄 등 후원 국가를 계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
 
또 메디톡스는 평소 국내외 어려운 아동 환우 치료에 관심이 많아 의료비 기부 등 선행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배우 장근석을 팀 2022 캠페인의 1호 서포터즈로 선정했다.
 
배우 장근석은 “전 세계 수많은 소아 뇌성마비 첨족기형 환우들이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건강하게 자라지 못하고 있다는 얘길 전해 들었다”며 “이 세상 모든 첨족기형 환아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보탬이 되고자, 메디톡스의 팀 2022 캠페인에 1호 서포터즈로 기꺼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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