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지노베타딘`, 당당한 Y라인 캠페인 진행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2-08-06 10:51

`지노베타딘`을 판매하고 있는 한국먼디파마(유)는 여자라면 누구나 흔히 경험한적 있는 말하기 힘든 고민, 질염에 대한 바른 인식과 예방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는 `당당한 Y라인 캠페인`을 이달부터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당당한 Y라인 캠페인`은 질염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는 일반의약품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 리뉴얼 출시를 계기로 지노베타딘 리뉴얼 론칭, 건강미인 최여진을 모델로 한 신규 광고 출시, 질염 예방 10계명 및 체크리스트 발표 등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지노베타딘 여성세정액은 30년 이상 전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질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일반의약품으로 이달 10일부터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180ml/ 250ml 출시)
 
리뉴얼 출시를 맞아 진행되는 `당당한 Y라인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질염이라는 질환에 대한 바른 정보와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교육 메시지를 강화한 점.
 
질염을 유발하는 3가지 원인균,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를 다 함께 제거하는 트리플 파워의 중요성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체크 모양의 심볼을 추가해 질염 원인균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 또한 `질염 예방 10계명`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발표해 여성들이 평소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현명하게 질염을 예방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목적에 따른 정확한 용법과 사용 횟수의 중요성 또한 캠페인 키 메시지 중 하나이다. 너무 잦은 세정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염 감염 위험과 정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 지노베타딘의 경우, 살균성 질세정 청결과 냄새 제거를 위한 관리 시에는 주 1~2회, 질염 증상 치료 목적으로는 하루 1~2회 사용하면 된다. 계량컵을 이용해 30mL를 온수 약 1L에 희석해 사용한다. 
 
이번 지노베타딘 캠페인은 당당함과 건강관리가 돋보이는 배우 최여진과 함께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성의 흔한 고민인 질염 해결을 고민하거나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Y라인을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최여진의 산뜻한 이미지는 이달 중순부터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지노베타딘 리뉴얼을 총괄한 컨슈머사업부 BU장 오은주 부장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질염으로 현대 여성들 대다수가 말하기 힘든 고민을 하게 되면서, 질염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는 의약품 여성세정제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질염 증상 인지와 예방,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ynobetad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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