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정 전공의, 최소침습학회 포스터 발표 1등 수상

'내시경적 디스크절제술시 이상적인 진입각도' 연구 주제 발표
메디파나뉴스 2019-06-12 08:56
▲(좌)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기정 전공의 / (우)신경외과 김대현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신경외과 박기정 전공의(2년차)가 지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최소침습학회(ACMISST) & 제18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합동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1등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박기정 전공의는 '내시경적 디스크절제술시 이상적인 진입각도'라는 연구 주제로 내시경적으로 디스크절제술시 CT 촬영 자세에 따른 합병증 발생 차이를 예상해보고 실제 여러 요인들을 분석해 내부 장기들을 손상 시키지 않는 이상적인 접근각도를 제시했다.

수상 후 박기정 전공의는 "좋은 주제로 연구 할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 그리고 큰 자리에서 수상까지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이다"라며 "교수님을 비롯해 도움을 주신 여러 선후배와 신경외과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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