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최연현 교수,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 취임

메디파나뉴스 2019-08-09 09:19

삼성서울병원 최연현 영상의학과 교수<사진>가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학술대회(Asian Society of Magnetic Resonance in Medicine, ASMRM) 에서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최연현 교수는 현재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도 맡고 있다.
 
아시아자기공명학회는 아시아 지역 내 자기공명의학, 과학 및 공학과 관련해 연구, 교육, 학문 교류, 관련 산업 촉진을 위해 지난해 5월 설립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래리 왈드(Larry Wald)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회장 등 국제 유명 인사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7개국에서 6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차기 학술대회는 2020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학회ㆍ학술]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신은진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