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상사, 베트남 수출 시장 세미나 개최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진출에 도움"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7-08-22 11:40
동남아시아로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상사는 오는 9월 5일 제약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세미나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바 있으며 이제 새로운 1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새롭게 개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한국이 2016년말 ICH에 가입을 했음에도 베트남 의약품 입찰 시장에서 한국의 입찰 그룹의 변경에 대한 베트남 식약청의 기류가 유지되는 상황의 원인과 과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회사 측은 "베트남 시장은 지난 2014년 한국의 PIC/S 가입 이후 한국 의약품의 대 베트남 수출이 상승되어 가고 있었으며 작년 ICH 가입 이후에는 한국 의약품의 입찰 그룹이 추가 상승될 것이라는 전망을 예상했지만 이와 정 반대로 입찰 그룹이 떨어지는 급박한 상황으로 전개가 되어 많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미얀마의 의약품 입찰 종류와 그 방식 관련, 현지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미얀마 바이어로부터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세미나는 9월 5일 오후 12시부터 양재동 EL TOWER 7층 Grand Hall에서 시작 예정이며 관심 있는 제조사는 파마유니티상사 설정윤 부장한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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