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스팜, 전 보령메디앙스 김영하 대표 선임

1978년 보령제약 입사 후 35년간 근무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7-09-20 09:03
의약품 유통업체 힐링스팜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영하 전 보령메디앙스 대표를 선임했다.
 
김영하(1954년생)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 보령제약에 입사해 35여년간 근무하며 영업·마케팅본부장, 경영개선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보령메디앙스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힐링스팜은 지난 2012년 염수일 전 휴온스 종합병원본부장이 병원납품 전문 의약품 유통업체로 설립했다.
 
올해 6월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있던 본사를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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