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영 위너스약품 대표,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장 취임

17대 이어 18대까지 연임‥"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 추진할 것"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7-09-27 05:57
박호영 위너스약품 대표이사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 17대에 이어 18대 회장에 연임됐다.
 
박 협의회장은 지난 26일 오후 3시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취임식을 가졌다.
 
박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산은 물이 있어 푸르고, 물은 산이 있어 흐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혼자보다는 더불어 함께 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민주평통 활동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을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통일활동과 갈등을 넘어 국민통합을 이루기 위해 먼저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NGO와 연계하여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민주평통 이현숙 여성부의장, 최성 고양시장,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경기 고양 을) 등이 참석해 박 회장의 연임을 축하했다.
 
한편 박호영 회장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이사장, (사)한국정보정책연구원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HPM 총동문회장, 연세대학교 MBA 총동문회 부회장, (사)아림장학재단이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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