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창립 46주년‥ 새로운 사훈 `Plus One` 선정

최정규 대표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정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강조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7-10-17 13:26

부산소재 의약품 전문 유통업체인 우정약품이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우정약품(대표이사 최정규)은 지난 14일 창립 46주년을 맞아 경주 보문단지 관광 및 경주 현대호텔 연회장 행사를 통해 전임직원의 단합을 이끌었다.
 
특히 창립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훈 공모를 시행했다. 이번 사훈은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임직원들의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새로운 사훈은 `Plus One!`으로 선정했다. 이는 "임직원 모두가 어떤 일을 할 때, 하나 더! 양적인 성장을, 한번 더! 질적인 성장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최정규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나와 내부, 외부 고객에게 믿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우리가 된다면, 나를 비롯한 가정과 회사는 자연스럽게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또 "주인정신, 도전정신을 통해 소통·화합하고 겸손 배려 존중하는 모든 것들이 고객에 대한 믿음과 감동을 주고받는 과정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정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창립기념식 수상자
 
▲근속상(20년)= 영업부 정용훈 차장, 관리부 김형두 과장
▲공로상= 경영지원부 김성진 계장
▲사훈공모상= BHC사업부 정희봉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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