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유방암 예방 건강 캠페인 진행

매년 전국 1000개 이상 약국에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 배포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7-10-25 10:17
쥴릭파마코리아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인식 확산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유방암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쥴릭파마코리아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1,000개 이상 약국에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와 핑크리본을 무상으로 배포해오고 있다.
 
협력 약국의 약사들은 유방암 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착용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자가진단 카드와 함께 유방암 조기진단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핑크런은 유방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릴레이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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