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약품-진선메디칼,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연탄과 생필품 전달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7-11-29 08:54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해성약품, 진선메디칼이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해성약품, 진선메디칼은 지난 25일 청주 오창읍에 위치한 생활형편이 어려운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에게 이 같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단법인 징검다리를 통해 성금 700만원을 기부하는 한편, 해성약품 임직원들이 직접 15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올해에는 연탄 이외에도 쌀 300kg, 라면 30박스를 더 준비해 각 가정마다 전했다.
 
안형모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연탄의 온기는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끊임없는 에너지다. 봉사는 베풀고 다시 나에게 행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즐겁고 보람된 일이라 여기며, 꾸준히 실천하고 싶은 습관”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 임직원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도매ㆍ유통]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송연주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