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문화 자화상 안병광 회장` 타이틀로 조명

20일(오늘) 밤 11시 5분 문화 안식 프로그램 `문화의 향기` 통해 방영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7-12-20 15:20

의약품 유통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미술관을 운영 중인 유니온약품 안병광 회장에 대해 KBS가 그를 집중 조명한다.
 
KBS 1TV는 20일(오늘) 밤 11시5분 문화 안식 프로그램 `문화의 향기`를 통해 `문화 자화상 안병광 회장`이라는 타이틀로 예술을 나누는 기업인, 안병광 회장을 만난다.
 
KBS는 예고를 통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 미술관`,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부터 청춘의 사랑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공간까지 신구 관람객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로 미술관의 문턱을 낮췄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전시 혁신의 중심엔 미술관 관장인 안병광 회장이 있고, 예술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리라고 말하는 안병광 회장에 대해 조명한다.
 
그러나 그는 문화 예술과 상관없는 제약사업 분야에 36년째 몸을 담고 있으면서 예술로 마음에 위로를 주는 미술관 관장으로 그가 걸어온 솔직한 이야기와 야구선수 박찬호와의 깜짝 만남 속에서 문화 예술로 가득 찬 그의 일상을 따라가 볼 예정이다.
 
※사진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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