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약품 하재관 대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새마을 운동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7-12-20 16:53
미래약품 하재관 대표(59, 사진)가 새마을 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의약품 유통회사 미래약품을 2000년 10월 창립한 하 대표는 지난 17년 동안 국민보건향상과 의약품 물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2016년에는 전주에 의약품 물류센터를 설립하여 지역사회 유통업체들이 겪고 있는 까다로운 KGSP 규정과 관리약사의 의무채용 등 여러가지 제약조건들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어왔다.
 
여기에 최근 물류센터에 입주하는 회사에게 이러한 제약조건을 면제해 주는 법이 통과되어 기입주한 17개 회사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상당수 유통회사들의 입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전북지구 1부 총재를 맡고 있는  하 대표는 내년 7월 전북지구 총재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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