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2018년 새로운 사고로 혁신" 각오

시무식 개최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1-03 09:00
 
신성약품 김진문 대표이사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올 한 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사고와 방식의 혁신을 주문했다.
 
김진문 대표는 2일 열린 2018년 신성약품 시무식에서 "유통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사고와 방식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는 ▲매출변화(약국판매감소) ▲거래선 변화(동국대, 안연케어), 백병원 신규 등 보람보다 부족함과 아쉬움이 컸던 해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문이다.
 
김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면서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한다면, 현재 얻고 있는 것만 계속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욱 잘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에 열중하고 지혜를 모아야한다"면서 "편안한 가운데서도 늘 위태로움을 잊지 않는다는 뜻의 '불망위(安不忘危)'처럼 '무엇을 더 잘 할 수는 없을까?'라고 질문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기업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어떤 위기를 겪든 우리가 서로 믿고 행동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되어 있다면 위기는 기회가 되고 무한경쟁에서도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자랑스러운 신성약품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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