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내실위주 경영 통한 지속 성장"

최정규 사장, `준법경영과 정도경영` 등 4가지 다짐 제시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8-01-03 14:30
부산 소재 의약품 유통업체 우정약품(대표이사 최정규)은 지난 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무술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최정규 대표이사(사진)는 신년사를 통해 "희망, 긍정, 감동의 힘과 함께하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가 되면 좋겠다"면서 2018년에 새로운 다짐으로 4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내실위주 경영을 통한 장기적 성장 △준법경영과 정도경영 △매월 팀장급회의(3M Meeting)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 △성과주의 인사제도 등이 그것이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회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회사, 가족과 자신에게 자랑스러운 회사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종열 부사장은 "올해는 불황과 경기침체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내실있는 책임 경영을 통해 내부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한다면 올해는 한단계 더 나아가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우정약품은 직원들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이사 승진= △경영지원부 양성원
 
◆차장 승진= △영업부 정용진 △영업부 김하술 △구매부 정혜운
 
◆계장 승진= △경영지원부 정다원  
 
◆주임 승진= △영업부 김지상 △영업부 왕종락 △병원부 김건아 △구매부 전민우 △구매부 박지혜 △경영지원부 강성철 △경영지원부 최예은
 
◆임명= △병원부 김학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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