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펫 뉴트리션, 2018년 수의대생 인턴십 운영

사료회사의 다양한 현장 체험‥ 처방식의 중요성과 수의료 가치 재발견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8-01-26 14:21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가 2018 수의대생 인턴십을 운영한다.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는 지난해 말 전국 수의과대학 본과 2,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도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하여 4명의 인턴사원들을 채용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턴십에 참가한 수의대생들은 1월4일부터 1월31일까지 총 4주동안 사내 학술, 마케팅, 영업부서에서 다양한 현장 업무를 체험한다.
 
4명의 인턴사원들은 #학술팀 수의사 역할탐방 #질환별 중점관리 영양소와 해당 처방식에 대한 지식 습득 #반려동물 사료 시장에 대한 이해 #영업팀 역할탐방 #병원 동행방문 등 수의대생으로서 다양한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힐스펫 뉴트리션 마케팅 백정은 팀장은 "올해로 3회째인 힐스펫 뉴트리션의 인턴십은 사료회사의 다양한 현장을 체험하고 힐스펫 뉴트리션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영양과 처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힐스펫 뉴트리션 `트랜스포밍 라이브즈(Transforming Lives)`에 대한 진정성 어린 공감과 변화를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에 참가한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김보람 양은 "힐스펫뉴트리션이 사료를 후원하고 있는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를 견학하고 국회 한정애 의원실을 방문, 동물보호와 복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던 것은 매우 소중한 기억"이라며 "반려동물 입양센터 `팅커벨프로젝트`에서 만난 힐스펫천사들도 하루 빨리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에 입양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이정환 군은 "힐스펫 영업팀과 함께 서울 및 경기지역 여러 동물병원을 찾아 이론이 아닌 생생한 수의료 현장을 체험하며 향후 진로 및 수의료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했다"며 "힐스펫의 처방식 사료가 동물의 치료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깨달으며 수의사로서의 사명감과 꿈을 다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 2018 힐스펫뉴트리션 인턴사원들이 반려동물 입양센터 '팅커벨프로젝트'를 방문하여 황동열 대표와 반려동물 입양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위). 힐스펫뉴트리션이 후원하는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를 견학하고 국회 한정애 의원실을 방문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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