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복산나이스와 불용재고약 반품 협약

거래장부 차감형식 낱알반품 협의… 90% 보상 원칙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8-01-30 17:53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25일 약사회관에서 원활한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처리를 위해 복산나이스 경기지점(지점장 최현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산나이스는 수원지역 약국의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처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내용에 대해서는 공문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회원약국에 홍보하기로 했고 복산나이스 거래약국은 거래장부 차감형식으로 낱알반품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개봉의약품은 보험수가의 90%보상을 원칙으로 하며, 일부 반품처리가 합의되지 않은 제약사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제약사제품의 반품이 가능하다.
 
업무협약식에는 수원시약사회에서 한일권 회장, 김동철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복산나이스에서 최현용 경기지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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