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노무사 위촉… "빈번한 노무문제 해결"

노무법인 한림 김상석 노무사와 업무협약 체결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8-02-01 16:02
경기 수원시약사회가 고문 노무사 위촉을 통해 약국에서 빈번해지는 노무 문제 해결에 나섰다.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달 25일 약사회관에서 노무법인 한림 김상석 노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문 노무사로 위촉했다.
 
 
고문 노무사는 5인 미만과 5인 이상 사업장으로 구분해서 년1회 표준근로계약서를 제공하고 연수교육 등을 통해 노무문제를 강의하기로 했다.
 
수원시약사회원은 전화 상담과 내방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출장상담은 실비로 진행되며 직원별 상세 근로계약서 작성이나 분쟁해결과 같은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소정의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
 
한일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회원들이 노무관계 갈등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일권 회장, 김동철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과 김상석 대표 공인노무사, 정의철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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