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교 센터장 "식약처와 업계 니즈 반영하겠다"

제3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장 취임..정체성 확립 강조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2-07 13:46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제3대 정희교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장 취임식이 2월 7일 오전 9시30분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정희교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식약처에서는 원활한 소통과 정책을 개발, 지원하는 역할을 원하고, 업계에서는 업계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을 지원받길 원하고 있다"면서 "이는 앞으로 센터가 해야 할 일이자 센터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업계와 식약처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업계와 식약처에서 진정으로 바라는 새로운 센터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센터장은 취임 후 센터의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 센터장은 이를 위해 ▲의료기기 정책 개발·지원 조직 신설, ▲인증과 기술문서심사 분야 고객만족도 향상, ▲업계가 필요로 하는 교육 및 산업지원, ▲직원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제시했다.
 
한편 정 신임 센터장은 지난 1996년부터 식약처 근무를 시작해 심혈관기기과장, 의료기기심사부장을 맡아오면서 의료기기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서민지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