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의 한국형 진단 및 치료 치침 개발 연구회' 오픈세미나(2/12)

메디파나뉴스 2018-02-09 08:43
고려대 안산병원은 2월 12일(월) 오후 5시 30분부터 안산 스퀘어호텔 2층 카네이션실에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이명의 한국형 진단 및 치료지침 개발 연구회'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
 
고려대안산병원 '이명의 한국형 진단 및 치료 치침 개발 연구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오픈세미나는 'How to define and evaluate tinnitus(이비인후과 최준 교수)', 'Alterations in event related potentials associated with
tinnitus(신경과 김지연 교수)', 'Tinnitus and associated psychiatric symptoms(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 등 다양한 주제로 이명을 연구하는 연구자들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연구자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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