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장 연임 확정

단독입후보 등록…2021년 3월까지 임기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8-02-09 17:18
인천시의사회장으로 이광래 현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로써 오는 2021년까지 의사회를 다시한번 더 이끌게 된다.

 이광래 인천시의사회장
지난 8일 인천시의사회는 제 13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이광래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사회 선거관리규정에 따르면 후보자가 1인일 때는 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별도에 투표없이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따라서 선관위는 선거일인 2월 22일, 이 회장의 연임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면 오는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한편 이광래 회장은 1982년 전남의대를 졸업했으며, 인천기독병원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1989년부터 이광래내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인천시의사회 남구의사회 총무이사, 인천시의사회 정보통신이사, 인천시내과의사회 총무이사, 인천시남구의사회장을 거쳐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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