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MS, 400억 혈액백 기술이전·공급 계약

인도네시아 회사에 혈액백 물품 공급 및 기술 이전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2-13 23:21
GC녹십자의 혈액형 진단사업 분야 GC녹십자엠에스가 총 399억 원 규모의 혈액백 물품 공급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MS(대표이사 김영필/사진)는 13일 인도네이사 회사 PT.MITRA GLOBAL HANINDO에 혈액백(Blood Bag) 물품 공급 및 기술이전을 골자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혈액백 물품 공급의 총 계약금액은 61억원, 계약기간은 오늘(2018년 2월 13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혈액백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액은 약 338억 원이다. 기술이전료 80만 달러(2018년), 로열티 22억 원(2019년~2025년), 반제품매출 307억 원(2019년~2029년)을 포함한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물품 공급 계약과 동일하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송연주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