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헬스케어 해외사업 확대..매출 28% 성장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2-20 10:47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셀바스 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2017년 K-IFRS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 성장한 29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이에 대해 유병탁 대표이사는 "지난해 하반기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해외시장 진출로 해외매출 비중이 60% 이상 증가하는 등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대전 신사옥의 생산라인 재정비가 완료되고 신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가 마무리 되면서 올해 이익률도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셀바스 헬스케어는 2년간 준비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5와 체성분분석기 신제품 아큐닉(ACCUNIQ) BC380을 시장에 출시한 바 있으며, 한소네5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미국 시각장애인 학교에 진입해 42개 맹학교 중 29개교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고 아큐닉 역시 미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시장에 선보였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료기기ㆍ한의학ㆍ식품]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서민지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