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고령화시대 약사·약국 활용방안 연구 착수

서울시약, 제2차 상임이사회서 안건 심의… 27일 정기총회 예정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8-02-22 09:00
고령화시대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비 절감이 가능한 약사·약국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약사직능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 연구가 시작된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시대 약사·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근거와 방향성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6개월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24개 분회에서 실시하는 약사연수교육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를 위해 올해도 각 분회에 연수교육 강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종환 회장은 "올해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약사·약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약사사회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마지막차 임기를 잘 마무리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오는 2월 27일 오후 4시 GS타워 아모리스 역삼점에서 제6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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