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병원약사회,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 대비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2-26 17:57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부울경병원약사회(회장 윤태원)는 최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차 부산지역 중소요양병원 약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의약품 취급 의무 보고 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허원정 약사(부산성모병원)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이인식 하이엔티메디칼대표가 마약류 입고/투약 패키지를 주제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병의원 업무의 실무적인 내용에 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윤희정 부울경병원약사회 부회장은 부산시약사회에 등록된 385명의 중소요양병원약사 가운데 39명만이 병원약사회에 등록했음을 언급하며 “병원약사회는 변화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병원약사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학술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위를 향상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신고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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