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MWC2018서 옴니핏 브레인 최초 공개

"현지에서 많은 관심 이끌어내..이를 기반으로 올해 세계 진출 나설 것"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2-28 15:15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옴니씨앤에스(대표이사 김용훈)가 오는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중인 ‘MWC 2018’에서 두뇌 훈련 및 집중력 증진을 돕는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옴니핏 브레인’을 최초 공개해 참관객 및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성공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MWC2018 중소기업관 내 위치한 옴니씨앤에스 부스는 옴니핏 브레인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북적였다.
 
특히, 옴니핏 브레인은 두뇌 및 집중력 훈련을 위한 다양한 학습 및 게임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뇌파와 맥파를 이용해 단 1분만에 스트레스 정도와 두뇌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옴니핏 마인드케어 역시 본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즉각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어 많은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외에도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모바일 앱과 연동해 수면 및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옴니핏 링 등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옴니씨앤에스 관계자는 "부스를 찾은 다양한 국적의 참관객이 신제품 옴니핏 브레인을 비롯한 정신건강측정 솔루션 옴니핏 마인드케어, 옴니핏 링, 옴니핏 VR 등의 제품 시연 모습을 참관하고, 직접 체험해보며 호평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MWC2018 참관을 통해 최초 공개한 옴니핏 브레인을 비롯해 원스탑 정신건강관리 솔루션 옴니핏 시리즈를 필두로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중동 등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과도 실제 제품 수출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옴니핏의 가장 큰 특징은 생체신호인 맥파와 뇌파 측정 결과와 함께 심리검사를 병행해 정신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 건강, 두뇌건강 상태를 진단한다는 점이다.
 
현재 세밀한 정신건강관리를 위해 뇌파와 맥파 등 생체신호를 동시에 활용하는 상용화 제품은 옴니씨앤에스의 옴니핏이 유일하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이번 MWC2018을 통해 최초로 선보인 옴니핏 브레인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학생 등 두뇌 훈련 및 집중력 증진이 필요한 소비자들이 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재미있게 훈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관계자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참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를 바탕으로 연내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이어 앞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서민지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