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유통업체 모임 한남회, 올해 첫 월례회 개최

회원 20명으로 증가… 6월 전지단합모임 진행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3-06 17:27
회원 가입 첫 월례회의 골프행사에서 1번홀서 행운의 이글을 한 김성규회원에게
성용우 회장이 이글기념증서를  전달했다.
 
영등포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수이남지역 의약품 유통업체 모임인 한남회(회장 성용우)는 5일 김포CC에서 금년 첫 월례회를 갖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돈독히 했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날로 열악해져가고 있는 의약품 유통업계 현실에 적극 대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모임 내실을 기하기 위해 회원을 늘려 16명에서 올해 4명이 신규 가입해 20명으로 늘리고, 6월에는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전지단합 모임을 갖기로 했다.
 
한남회 임원진은 회장 성용우, 부회장 윤진하, 총무 우재임, 감사 안병광 회원이 맡고 있다.
 
현재 회원은 남성규(남신약품회장), 신남수(남양약품 회장), 황치엽(대신약품 회장), 성용우(백광약품 회장), 주상수(서울약업 회장), 안병광(유니온약품 회장), 임문기(석계약품 회장), 우재임(신창약품 대표), 고민주(이노베이션 회장), 윤진하(인천약품 회장), 이창호(제이앤티팜 대표), 유성재(호넥스 회장), 류진희(대일양행 회장), 이종라(보청메디칼 대표), 정시국(복시약품 대표), 조철상(선우팜 회장), 조성수(기산약품 대표), 이경희(제스트팜 회장), 김재열(메디파나 회장), 김성규(데일리팜 사장) 등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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