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그룹, 2018 키메스에서 신제품 선보인다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3-06 18:40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BMK 그룹(㈜비앤비헬스케어, ㈜메디칼스탠다드, ㈜키너스)과 UIH(유나이티드이미징헬스케어·United Imaging Healthcare)사는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2018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2018)에서 신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유나이티드이미징헬스케어의 uMR770 3.0T MR를 비롯 코니카미놀타(KONICA MINOLTA·비앤비헬스케어) 사의 Quick DIP(골밀도측정시스템)와 Aero DR X30(mobile x-ray) 등 3가지다.
 
한국시장 진출을 선언한 UIH(유나이티드이미징헬스케어사)는 중국에서 떠오르는 유니콘기업으로, 영상진단 의료기기 제조회사로, 이번 MR 출시를 통해 경쟁 업체인 GE헬스케어, 필립스, 지멘스 등의 아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Quick DIP는 코니카미놀타의 CR/DR영상을 이용해서 수분만에 완벽한 골밀도 검사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간단한 X-ray 촬영만으로 골밀도 검사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기존 판매 제품인 CR, DR, US(SONIMAGE HS1)도 전시된다.
 
한편 비엔비헬스케어는 KIMES 기간 동안 코니카미놀타 HS1을 이용한 초음파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부스(C500, C501)에서는 오는 17, 18일 수시로 초음파 시연이 진행(강의자 : 문상호 박사)될 예정이며, 18일 오후 2시~4시에는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F 403호에서 'KONICA MINOLTA와 문상호 박사(서울성심병원 과장)가 함께 하는 초음파세미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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