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 ICH M7, PSM 대응전략 토론

식약처, 기업, 생산, 인허가 전문가와 토론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3-09 09:02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의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편도규)는 오는 30일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 리젠시홀에서 제약/바이오기업과 바이오스타트업벤처기업등 100여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24차년도 2018 제1회 원료의약품연구회를 연다.
 
주제는 ‘원료의약품의 ICH M7, PSM 대응전략과 중국시장의 이해’로, API(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연구개발 관련 산·학·연 참석자들간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세션은 ▲'의약품 불순물의 유전독성 평가 및 품질관리 전략'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소화기약품과 송영미 연구관 ▲'최근 중국 환경 규제 및 원료의약품 인허가 제도 변화' 유켐 권호영 대표 ▲'공정안전보고서(PSM)의 이해' LG화학 안전환경팀 이상수 책임 ▲'API materials Handling Technologies' EMPC 이강진 대표 등이다.
 
편도규 연구회장은 "의약품 중간체 및 원료 의약품만 생산하던 중국 제약회사들 중 많은 회사들이 신약개발에 뛰어 들고 있으며 신약개발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신약개발 경험과 중국시장 개발 측면에서 중국 제약회사와의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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