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사회장에 장유석, 의장에 김재왕 단독 출마

제18대 대의원회 의장 및 제44대 회장 후보자 등록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8-03-09 16:54
 <좌부터> 김재왕, 장유석 후보
경상북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영철)는 선거관리규정 제6조에 의거해 오는 3월 24일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될 제18대 대의원회 의장과 제44대 회장 선거를 공고한 결과 대의원회 의장에는 현 김재왕 회장이, 회장에는 장유석 현 부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제18대 대의원회 의장에 입후보한 김재왕 후보자는 1957년생으로 1983년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1990년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안동시 중앙로 소재 김재왕내과의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김재왕 후보자는 안동시의사회 이사, 기획이사, 회장, 감사, 윤리위원장과 대한의사협회 중앙이사, 의료일원화사업전문위원,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운영위원,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경상북도의사회 회장을 맡아 의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금번 제18대 대의원회 의장에 입후보 하였다.

제44대 회장에 입후보한 장유석 후보자는 1960년생으로 1985년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2003년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소재 장유석외과의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장유석 후보자는 경산시의사회 총무이사, 부회장, 회장과 경상북도의사회 재무이사,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경상북도의사회 부회장을 맡아 의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금번 제44대 회장에 입후보 하였다.

제18대 대의원회 의장 및 제44대 회장 선거는 지난 2018년 3월 5일(월)부터 8일(목) 오후 4시까지 사전에 입후보자를 등록받아 오는 3월 24일(토) 경상북도의사회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간선제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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