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성형외과, 스킨 레이저센터에 최운민 원장 영입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전공의 수련‥ 前 인정여성병원 원장 역임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8-03-13 01:24
인천 구월동 소재 타미성형외과가 환자들에게 양질의 통합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킨 레이저센터에 최운민 원장(사진)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로 영입된 최운민 원장은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전공의 수련을 마쳤으며, 前 인정여성병원 원장을 역임했다.
 
이제는 타미성형외과의 새로운 레이저센터원장으로 △피부 항노화 △쁘띠 성형 △비만·체형관리를 집중 분야로 진료하며 초음파, 실리프팅, 주사요법 등 개개인의 피부에 따라 다양한 리프팅 방법을 고려한 시술을 진행중에 있다. 
 
최근 즉각적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 비교적 통증이 적다는 이유로 리프팅·보톡스와 같은 시술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최 원장은 "간편하게 아름다워지는 것보다 시술 전 피부 특성이나 체질을 꼼꼼하게 전문의와 상담하고 안전에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내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있는 인천 타미성형외과는 봄을 맞아 레이저센터에서는 접속초음파 및 리주란힐러, 물광주사, 보톡스를 이용한 다중재생치료와 에어젯·3D 실리프팅·윤곽주사를 이용한 다면적 리프팅치료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타미성형외과는 "수술을 불편해 하는 고객들에게 '쁘띠성형'이라는 비교적 간편한 시술을 통해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가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원장은 "타미 브랜드를 성형외과  뿐 아니라, 스킨 레이저센터도 첨단 의료장비와 오랜 경험으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시술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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