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미국 판매 1위 '네이처 메이드' 국내 론칭

한국인 주요 건강 고민에 맞춰 총 7가지 라인업으로 구성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8-03-13 09:38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미국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 메이드(Nature Made)'를 3월 13일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네이처 메이드는 45년 이상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세계 최대 규모로 꼽히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네이처 메이드 제품 중 한국인들의 주요 건강 고민에 맞춘 7가지 라인업을 구성해 출시한다. 
 
주요 제품은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우먼,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맨,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올 등 남성, 여성 특성을 고려한 멀티 비타민 3종과 더불어 에너지 증진을 위한 ▲슈퍼B 에너지 콤플렉스,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위한 ▲슈퍼D 플러스 아연 면역 콤플렉스, 뼈와 근육 건강을 위한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슈퍼 오메가-3 등이다.
 
특히, 철분, 엽산 등 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강화한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우먼'은 21가지 주요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 함량이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이상을 채워 균형잡힌 영양 섭취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도움을 준다. 또한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맨'과 '액티브 데일리 멀티 포 올' 제품 역시 20가지 영양소가 함량까지 꽉 채워져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처 메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공식 브랜드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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