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영상의학회서 결과(Outcome)기반 솔루션 선봬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09-13 16:00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GE헬스케어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4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2018)에 참여해 결과기반(outcome based)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먼저 영상의학과, 내과, 건진센터, 근골격 영역 등에 쓰이는 범용 초음파(General Imaging) 로직 E10<사진>이 전시되며, 이는 검사 진행 시 발생되는 데이터를 이전보다 신속하게 수집 및 재구성해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로직 E10의 로직 앱스(LOGIQ Apps)는 영상의학 전문의들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원격 임상 애플리케이션’(remote clinical application)을 실행해 원격으로 초음파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MR 시그나 아키텍트 3.0 테슬라도 전시되며, 영상 화질의 손실 없이 빠르게 검사를 진행 할 수 있는 압축 센싱 기술을 갖추고 있어 기존보다 30% 빨라져 2분 내에 기본적인 MR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치밀 유방을 발견할 확률을 높인 자동유방초음파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 맘모그라피 세노 프리스티나(Seno Pristina) 등도 소개되며, 2배 빠른 영상 구현이 가능하게 고안된 레볼루션 프론티어(Revolution Frontier) CT도 새롭게 선보인다.
 
프란시스 반 패리스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2018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의 테마인 '이미징의 혁신-환자를 위한 가치기반 영상의학'은 GE헬스케어가 추구하고 있는 '결과 기반 솔루션'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면서 "앞으로도 영상의학의 발전을 위해 영상의학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혁신적인 영상의학 기술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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