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교육

오는 22일 협회 대교육장에서 시행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8-10-17 10:34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오는 22일 협회 8층 대교육장에서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제도 이해를 위한 민원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광고사전심의 민원 교육은 제조·수입·판매업자 및 광고대행사 등 의료기기광고심의제도에 관심 있는 업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교육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주요 심의 사례 △질의응답을 포함해 총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11일부터 16일까지 이메일 및 팩스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업체별로 최대 2명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adv.kmdi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업계의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을 검토해 광고사전심의제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지난 2007년 4월부터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에 대한 사전적인 예방조치로 의료기기법 제25조에 따라 광고사전심의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아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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