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창 교수, 대한치주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대한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수상 영예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18-11-01 10:17

크기변경_첨부2 수상사진.jpeg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 치주과 임현창 교수가 10월 20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대한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의 주제는 '두 가지 다른 치조제 보존술의 비교를 위한 무작위 대조 연구'로 치조제 보존술에(발치와 동시에 골이식을 동시에 시행하는 시술) 사용되는 국내외 재료를 비교, 치조골 유지에 있어 방사선학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입증했다. 국내 기술로 생산된 재료의 우수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여 준 해당 논문은 치과 저널 중 최상위에 속하는 Clinical Oral Implants & Research(2017년 12월 호)에 발표된 바 있다.

 

임 교수는 "가장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임상연구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치조제 보존술 분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치주과학회에서 수상하는 최우수논문상은 1년간 치주학회 회원이 발표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임상과 기초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하고 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학회ㆍ학술]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신은진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