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소모임 확산… 경기지역 업체 10여곳 모였다

군포, 의왕시, 과천 지역업체 10여곳 경기중부포럼 발족… 최강수 위원장 선임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12-20 09:03
 
경기도지역 의약품 유통업체 10곳이 경기중부포럼을 발족, 회원사 간 정보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군포, 의왕시, 과천 지역업체 10여곳이 모여 경기중부포럼을 발족하고 실로 최강수 사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경기중부포럼은 2개월에 한번식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며 모임때마다 회원사 업체 방문, 골프 모임 등을 통해 회원사들간 단합을 모색하기로 했다.
 
경기중부포럼은 이날 일련번호 제도 대응, 제약사 카드 결제, 카드 결제 수수료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업체간 정보 사항을 교류했다.
 
또 의약품유통협회가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회원사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비회원사 영입에도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지방 회원사들간 모임이 만들어지고 운영된다는 점에서 협회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경기중부포럼 최강수 위원장은 “경기중부포럼은 친목차원에서 회원사들간 정보 교류와 함께 애로사항을 공유할 계획”이라며 "무엇을 행동하기 보다는 함께 상호 어려운 점을 듣고 같이 고민하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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