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여신협회장에 한국BMS제약 이탁형 본부장 선출

정기총회 열고 신규 임원진 구성… "의약품유통협회 등과 상생방안 모색"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9-01-15 06:03
한국BMS제약 이탁형 본부장(사진)이 다국적제약여신관리협의회(MPCC)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다국적제약여신관리협의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임원진을 구성했다.
 
고문에는 한국먼디파마 이상철 본부장, 감사에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곽경우 부장, 운영총무에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신기철 이사, 정책총무에 한국로슈 배우진 부장을 임명했다.
 
지난 1997년 JV여신관리자회(Joint Venture Credit Manager conference)로 결성된 다국적제약여신관리협의회는 2007년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해, 27개 다국적 제약사 및 관련 회사의 여신(영업관리, 도매관리) 담당 부서장들이 활동 중이다.
 
이날 총회에서 협의회는 올해 회원사 간 단합을 모색하고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 관련 단체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약업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상생을 통한 성장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탁형 신임회장은 "올해는 약가인하를 비롯해 일련번호 제도 시행 등 약업계에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예고된다"면서 "따라서 의사소통을 통해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회원사 간 유대 강화와 성장 기회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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