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장, 약사회 사무처 '3국→2국1실' 체제로 개편

"업무역량 극대화·효과적인 업무 배치에 중점" 강조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9-03-15 12:00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2국 1실 체제로 개편한 사무처 조직 개편 내용을 15일 발표했다.
 
사무처는 기존의 3국(총무국, 약무학술국, 홍보정책국) 체제에서 2국(사업1․2국) 1실(대외협력실) 체제로 개편됐다.
 
 
김대업 회장은 "직원간 보직이동을 통한 업무역량 극대화와 효과적인 업무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회원들의 민원과 관련한 효율적 관리를 위한 민원팀과 유관기관과의 연계업무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지원팀을 신설하는 한편, 대외업무 및 홍보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대외협력실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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