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음성공장, `2018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선정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안보 기여…`통합방위본부장` 표창 수상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9-03-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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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에서 음성공장이 민방위 우수관리 사업장으로 선정돼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표창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가 지역안보에 기여하고 통합방위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적이 있는 기업과 관련 단체 등에 주는 상이다.

 

음성공장은 지난해 연말 실시한 통합방위태세 심사 및 현지점검에서 비상대비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방호인력의 교육훈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음성공장은 지난 2004년부터 직장민방위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직장민방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민방공 대피훈련, 재난대피 및 소방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지진대피 훈련, 화재예방 훈련 등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민방위조직 소집, 대피 등에 대한 문자 전송 시스템을 도입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오영훈 GC녹십자 음성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안보를 지키고 한발 앞선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업무협의 및 합동훈련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음성공장은 GC녹십자의 일반의약품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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