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공공의료 혁신' 캐치프레이즈 발표

공공성,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서비스 영역별로 10대 과제 추진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3-15 15:36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직무대행 김봉석)은 2019년 캐치프레이즈로 '공공의료 혁신'을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요양기관 현지조사를 받은 중앙보훈병원은 이를 계기로 보다 모범적인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자 공단 차원의 요양급여 청구 자율점검과 더불어 공공성,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서비스 영역별로 10대 역점과제를 정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봉석 중앙보훈병원장 직무대행은 "투명한 공공행정과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고, 치료 잘하는 병원,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이웃에게 추천할 수 있는 병원, 국가유공자에게는 자랑스러운 우리병원이 되고자 하는 다짐 의지를 담았다"고 캐치프레이즈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20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특수대상 중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중앙보훈병원은 전국 73개 중진료권 중 서울동남권 지역 현황분석을 통한 취약사업 지원과 보훈형 커뮤니티케어와 서울형 건강돌봄 하나로 네트워크를 연계한 활발한 교류사업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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