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지부장협의회장에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선출

17일 첫 회의서 결정… 총무·간사에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9-04-18 06:00
전국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 회장에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이 선출됐다.
 
17일 시도약사회장들은 대한약사회관에서 첫 회의를 갖고 협의회장에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을 선출했다.
 
총무 겸 간사는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이 맡기로 했다.
 
정현철 회장은 "16개 시도약사회는 각각 환경이나 조건이 다른데 대한약사회 정책이나 회무 방향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협의회장은 그런 부분에 있어 조화롭게 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회장은 "시도약사회마다 규모나 생각 등이 다른 만큼 대한약사회를 조정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며 "조화롭게 소통을 잘하는 강원호 회장이 간사를 맡아주기로 해서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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