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더위로 수요 증가… 건강 음료 판매량 상승

미에로화이바, 올 1분기 전년대비 약 25% 늘어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9-05-10 09:17
때이른 더위로 건강 음료 판매량도 늘고 있다.
 
현대약품은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350ml 기준으로 전년대비 1분기 판매량이 약 25%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TV CF 및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지구 환경변화에 따른 때 이른 더위로 건강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판매량 상승에 도움을 줬다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실제 1분기 판매 수량이 약 25% 상승한 350ml 제품의 경우 다양한 유통 채널 변화 및 시장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것으로, 그간 미에로화이바 광고와 다양한 SNS 콘텐츠에서 메인 제품으로 노출해 왔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올 여름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작년 여름 더위가 재연될 가능성이 커지며, 음료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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