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중국 투자 컨퍼런스에서 T 세포치료제 임상 발표 진행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9-05-15 14:48
유틸렉스가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제 5회 BFC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에 초청받았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BFC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는 지난해 500명 이상의 제약, 바이오, 의료산업의 핵심임원이 참석하고 200개 이상의 전세계 PE, VC가 참가한 컨퍼런스로 올해는 그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틸렉스의 라이선스 아웃 총괄 업무를 담당하는 아구스틴 부사장은 컨퍼런스 기간 중 '국가간 라이선스 딜 트렌드' 세션에서 전문가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며, 임상 1상을 통해 안전성과 높은 효능이 입증된 유틸렉스 T세포치료제에 대한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파이프라인 중 앱비앤티셀의 임상 1상에서 모두 완전관해를 보인 NK/T세포 림프종은 상대적으로 중국 내 많은 환자가 있어 다양한 투자자 및 글로벌 파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구스틴 부사장은 "다수의 컨퍼런스에 참여해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해 보면 최근 수많은 글로벌 빅파마들의 유틸렉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며 "그들은 우리 유틸렉스의 잠재성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고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에 대해 다수의 회사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좋은 파트너와 협력할 수 있는 딜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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