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112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생산설비 증축 및 연구개발비 투자 위한 조달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9-05-15 18:34
CMG제약은 1,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 조달 목적은 생산설비 증축 및 신약 개발비와 임상 연구비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신규 발행규모는 보통주 3000만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 14일, 납입일은 7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2일이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가 R&D 및 생산설비에 대해 안정적이고 지속적 으로 투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가된 자본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송연주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