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프로그램 지원

장기간 재활치료 받는 환아 가정의 치료비 부담 줄어들 듯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5-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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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5월 2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친구야 놀자' 프로그램 지원 기부전달식을 가졌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임윤명)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미취학 환아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음악그룹 치료 '친구야 놀자'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친구야 놀자는 또래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6~7세의 미취학 어린이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또래 간에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12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의 지원으로 장기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 가정의 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의 후원으로 '부모쉼터'와 '키즈카페', '벽화'등을 조성했으며, 환아 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교재 교구를 지원 받았다. 아울러, 중앙지사 임직원 봉사단 '행복나눔단'은 병원 미화, 환아와의 교구놀이 등 봉사활동을 2016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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