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유통 친목 모임 초우회, 신임 회장에 정호운 씨

사무총장에 박동윤 회원 선임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9-05-29 11:42
 

 
제약·유통업계 친목골프동호회인 초우회는 28일 금강cc에서 총회를 열고 김재열 회장(메디파나 회장)의 뒤를 이을 12대 회장에 정호운 씨(전 동성제약 부회장)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손준경 사무총장(씨엘에스대표)의 후임에는 박동윤 회원(전 바이엘헬스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올해 창립 29주년을 맞은 이날 회장배 경기에서는 김성재 회원(유평약품 대표)이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순금메달을 부상으로 수상했다.  
또 김정도 회원(신덕약품 회장)이 메달리스트를, 박동윤 회원(전 바이엘헬스케어 전무이사)이 롱게리스트를, 강신영 회원(경신약품 대표)이 리어리스트를 차지했다.
신임 정호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우회의 단결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제약과 유통업계의 상생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991년 3월 창립된 초우회는 현재 27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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