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벌레물림 치료제 `버물리` 새로운 TV광고 온에어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9-06-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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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벌레물림 치료제 `버물리`의 2019년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버물리` TV광고는 마스코트인 삐에로가 벌레에 물렸을 때 온 가족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둥근머리버물리겔`을 소개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광고 속에서 삐에로는 아이가 벌레에 물리거나, 여행지 또는 캠핑장에서 벌레에 물린 상황에서 `둥근머리버물리겔`을 들고 나타나 긁지말고 `둥근머리버물리겔`을 바르라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며 제품을 소개한다.
 
동시에 최근 아동 베스트셀러 `엉덩이탐정`과 협업한 `버물리 플라스타`를 선보이며 가려운 곳에 붙이는 패치 타입의 제품도 소개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버물리`를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벌레물림 치료제로써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며 "광고에서 전하는 메시지처럼 긁으면 상처가 덧나거나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둥근머리버물리겔`을 바르거나 `버물리 플라스타`와 같은 패치 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벌레물림 치료제로 `둥근머리버물리겔`, `버물리 플라스타` 외에도 `버물리에스액`, `버물리 키드 크림`, `버물이카리딘케어` 등 소비자와 사용 환경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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