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醫, 건보공단-서초구의약단체장 간담회 참석

의료 현안 논의 "의약단체 협조 통해 상생"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6-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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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초구의사회(회장 고도일)는 서초동 소재 만강홍에서 열린 건보공단, 서초구의약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도일 서초구의사회장, 박종진 서초구치과의사회장, 황만기 서초구한의사회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이 관내 의약단체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건보공단 측에서는 곽순근 서초남부지사장, 한동훈 서초북부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곽순근 남부지사장은 의약단체장을 대상으로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 시행, ▲본인부담상한제 시행과 ▲7월부터 시행되는 2~3인실 급여화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다.

고도일 서초구의사회장은 "서초구의약단체가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자는 의미로 '서리풀보건의료봉사단'이 발족됐다. 지난 2일에 외국인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한동근 북부지사장은 "앞으로 보건소도 함께 참석하는 모임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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