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우수사례기관 선정

주기적인 예방 관리 교육과 자문 실시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6-25 14:56

89998.jpg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이 2018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활동 보고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181개 권역 및 참여 병원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본부 행사에서 2018년 의료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기관에 원광대병원이 선정 된 것이다.

원광대병원은 지난 20일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8년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 관리사업 활동 보고회 행사에서 포스터를 발표하기도 했다.

원광대병원은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익산, 군산, 남원, 정읍이 포함 된 전북권역 6개 참여병원의 권역중심병원으로 선정 돼 감염병 유행과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17년 의료관련 감염병의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를 위하여 33개 권역중심병원과 114개의 참여병원을 선정,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기술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을 시행 해 왔다.

윤권하 원광대병원장은 "전북의 권역중심병원으로써  감염병 관리 활동의 노하우를 참여병원들과 공유하여 감염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감염병 발생시 효과적인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전북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종합병원]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박민욱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