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대집 의협 회장 '단식 8일만'에 앰뷸런스로 병원행

대한의학회 산하 전문학회 대표자들과 대화 중 의식저하로 쓰러져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7-09 19:23
111.jpg
 
0900000000.jpg
 
b.jpg
 
67777.jpg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문재인 케어 정책 전면 수정을 기치로 곡기를 끊었던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최대집 회장이 단식 8일만에 의식저하로 쓰러졌다.
 
9일 오후 7시에 시작된 대한의학회 산하 전문학회 대표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단식 투쟁의 이유에 대한 설명한 이후 최대집 회장은 정신을 잃고 앰뷸런스에 실렸다.
 
이후 단식장소인 이촌동 (구)의협 회관과 가까운 중앙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최대집 회장의 단식은 의료계 내부의 지지를 공고히하고 힘을 단합했다. 뿐만아니라 여야 국회의원과 더불어 복지부 차관의 방문까지 이끌어 냈다.

단식 마지막날인 9일에만 해도 김세연 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윤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명연 의원(자유한국당), 이재오 전 의원과 김강립 복지부 차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이 방문했다.
 
한편 단식 투쟁은 방상혁 의협 상근부회장이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개원가]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박민욱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